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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긍지와 활력을 되찾아야 한다"김제JC 안영서 신임회장 취임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2.06.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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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청년회의소(회장 서정길·이하 김제JC) '창립 54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 신·구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7일(화) 오후 7시 장애인체육관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을 축하했으며, 이임하는 제53대 서정길 회장에 이어 안영서씨가 제54대 김제JC 회장에 취임했다.

  제54대 회장으로 취임한 안영서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김제JC는 예전의 긍지와 활력을 되찾아야 한다"면서, "빛나는 청년으로서의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단체로 거듭나야 하며, 더 나아가 회원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고 JC인으로서 성장하면서 이 사회에서 빛을 발하는 김제청년회의소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본 행사에서는 김제JC 발전에 공헌한 유공회원들에 대한 표창과 시상 및 신입회원들의 소개가 이어졌다.

  지난 1967년 곽중기 초대회장을 필두로 조직된 김제JC는 이후 청소년선도캠페인 및 야간 방범순찰활동은 물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소외된 이웃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 등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안영서 회장을 비롯한 신임임원으로는 ▲상임부회장 손성기 ▲외무부회장 최한용 ▲감사 유철민·손진현씨가 선임됐다.

김제JC 회원들이 모두 모여 새롭게 출발하는 안영서 신임회장단의 미래를 응원했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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