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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새만금문화예술제 성황청하와 대야가 새창이다리서 모여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4.06.2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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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새만금문화예술제가 '꿈의 빛을 김제 청하에 군산 대야에'란 주제로 지난 11일 만경강 새창이다리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청하사랑발전연합회(위원장 최규조)에서 주최하고 전북도 및 국제PEN한국본부전북위원회, 전북문인협회, 세계가나안운동본부에서 후원한 이날 행사는 400여명의 면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했다.

  김제 청하면과 군산 대야면이 하나가 되어 '새만금 사업 꽃 피우자'라는 구호로 시작된 행사는 벽골제농악단의 풍물, 김제시 고고장구패와 대야면의 난타, 에버그린동호회의 색소폰 연주로 식전행사를 갖고, 1부 기념식에사는 황영석 도의원, 노정현 대야면주민자치위원장, 정장영 재경청하초교동문회장, 심상현 입석산둘레길추진위원장에게 공로패가, 청하면 월현리 최종규씨와 대야면주민자치위원 이동현 사무국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2부 공연행사에서는 이은아 시인의 사회로 전북교향악단, 민들레예술단, 김제예총예술단, 옥구들노래 보존회의 공연단, 김제시민팝오케스트라, 밸리댄스, 군산민요고고장구, 조은성 무용단, 청하·대야 가수 퍼레이드 등 다양한 공연이 펼져쳤다.

  3부 문화행사로는 화합을 주제로 청하면 노래공연팀, 대야면 기타 공연팀 등이 새창이다리로 이어지는 두 지역간의 화합을 위해 하나가 되어 새만금사업을 활짝 꽃 피우자고 다짐했다.

만경강 새창이다리 특설무대에서 김제 청하면민과 군산 대야면민이 만나 제8회 새만금문화예술제를 열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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