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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농촌은...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모내기 준비를 한창인 요즘 노부부들의 힘겨운 모습이 보이고 있는만큼 고향에 계신 부모를 위해 시간을 내어 농사일을 거드는 것도 괜찮은 일인데.......(신곡동에서)

김태영  kimty@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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