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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바뀐 이름 이제 달아요"
지난 5월 20일부로 한빛은행에서 우리은행으로 행명이 바뀐 김제지점이 지난 26일 간판을 바꿔달고 있다.

우리은행 김제지점은 38년전인 1964년 3월 23일(당시 상업은행) 중앙은행으로는 관내 처음으로 현위치에 문을 연 후, 지난 99년 1월에는 IMF관리체제의 경제위기를 맞아 구조개선의 압박속에서 한일은행과 합병하면서 한빛은행으로 이름을 바꿨다가 지난 5월 다시 우리은행으로 행명이 바뀌었다.

과거의 상업은행으로 김제시민의 가슴속에 대표적인 은행으로 자리잡고 있는 우리은행은 현재 전국에 486개 지점과 124개 출장소를 보유하고 있다.

홍성근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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