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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성대 창업보육센터 6개업체 입주
-대학측 각종 지원 약속-


벽성대학(학장 류충렬) 부설 창업보육센터에 현재 6개 업체가 입주해 사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이 지정하고 시가 지원하는 이 센터는 대학의 풍부한 인적자원과 기자재를 공동 활용하여, 대학교육의 사회적 환원을 추구함과 아울러 지역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3월 16일 개소한 바 있다.


중소기업 활성화라는 국가적 주요정책사업으로 산·학·관이 협력하여 참신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도내 예비창업자나 3년 미만의 창업자를 입주시켜 창업에 필요한 입주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이곳에는 현재 서로정보시스템(인터넷광고,웹데이타구축, 홈페이지제작), 에이블(헤어머신 자동판매기 개발), 광고출판 다사랑(유아교재 전자출판, 케릭터광고 제작), 드림빌(논네온 폭죽탑), 마이1004닷컴(인터넷 사무용품 쇼핑몰, 농기계선별기 제조업), 인터러브(인터넷통한 자동차 쇼핑몰) 등 6개 업체가 입주하여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벽성대 장원창 교수는 "우리 대학의 풍부한 인적·기술적 지원을 통해 입주업체를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육성 발전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숙 기자 kss@kimjenews.co.kr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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