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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활용 당부
"세금고충 해결해 드립니다"


납세서비스센터에서 처리하던 세무상담업무가 9월1일부터 납세자보호담당관실로 세분화 됨에 따라 세무서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하고 나섰다.



익산세무서 김제지서(지서장 최광철)는 지난해 9월 세무서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된 납세자보호담당관제도의 성과를 높게 평가하고 이 제도의 지속적인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납세자보호담당관제도란 국세와 관련해 납세자가 겪는 모든 고충과 애로사항에 대해 상담자가 납세자의 입장에서 조언·협력해 주는 제도로, 국세청은 '지난 한 해 동안 도움을 의뢰한 납세자의 90%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런 방침에 따라 김제지서는 본청인 익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외에 김제에 별도의 납세자보호담당을 임명하고 지역주민들의 세금고충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제지서 관계자는 "세금 때문에 억울한 일을 겪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국세관련 고충이나 애로사항 또는 각종 세무에 대해 상담할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납세자보호담당관을 줄 것"을 당부했다.


김재명 기자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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