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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과 함께하는 KT가 되도록 하겠습니다."정영모 신임 KT김제지점장
"하늘과 땅이 맞닿는 지평선이 있는 김제, 보기 드문 좋은 환경을 두루 갖추고, 학문과 미술의 발달로 훌륭한 인물이 많이 배출된 이곳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16일 KT김제지점으로 취임한 정영모(48)지점장의 첫 마디다.

정지점장은 경영에 있어 정보화 확대를 위한 유무선통합서비스(Nespot)제공과 고객감동을 최고의 경영목표로 하고, 직원들에게는 서로 신뢰하는 바탕위에 앞서가는 KT김제지점 구현에 노력하면서 첫째로 통신 품질서비스 향상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둘째로 적극적인 상품판매에 동참하여 매출을 증대시키는 한편 직원·노사간 인화단결로 활기찬 직장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특히 "김제 지역의 정보화에 관심을 갖고 초고속인터넷과 유무선통합서비스등의 확대에 기여하여 지역발전과 함께 하는 KT김제지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KT전북본부의 예사모(예술을사랑하는모임)의 대표로 서예, 한국화부문등 미술감상이 취미인 정지점장은 전주고, 전주대 출신으로 지난 82년 KT발족 이후 KT전북본부 마케팅부장, 시외국제부장, 감사실장, 기획부장등 요직을 두루 걸쳤으며, 가족은 부인 정성혜(47)여사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김태영  kimty@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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