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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김고동문회 신임사무국장, 문상석 변호사 선임이남기 재경동문회장은 회장직 유지키로
재경 김제고등학교 동문회에서는 신임 사무국장으로 문상석(41세 32회)변호사를 선임했다.

이는 전임 사무국장이었던 주성택(40세 33회) 경희대교수가 최근 설립한 자신의 광고회사운영관계로 국내외 출장이 잦아진 관계로 새로 사무국장을 선임한 것.

문상석 신임사무국장은 중앙초교와 중앙중(32회졸)및 김제고를 한양대 법학과(85학번), 동 행정대학원을 나온 후 사법고시 41회에 합격, 지난 2002년도에 경기도 안산에서 변호사 개업을 신고한 바 있다.

김제 요촌동이 고향인 문 사무국장은 변호사 개업 후 민․형사 사건 및 행정, 가사, 노동분야의 법률활동을 왕성히 보여주고 있다.

경기도 안산 고잔동이 자택이며 고향인 김제엔 형님인 문덕명(요촌동 거주)씨가 동진농조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사무국장은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여러 선후배님들의 단결에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퇴의사를 밝힌 바 있던 이남기 재경 김고동문회장은 최근 동문들의 만류에 따라 동문회장직을 계속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상석 변호사 연락처 016-395-2465, 031-475-7300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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