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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김제향우회, 신임 운영위원 상견례여의도에서 30여명 운영위원 모여
재경 김제향우회(회장 최문식)에서는 신임 운영위원을 위한 상견례행사를 가졌다.

지난 9일 저녁, 여의도 대청마루(금산면 진기호 향우 경영)에서 열린 상견례에는 기존의 운영위원외에 금년도 신규운영위원 15명 등 총 30여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해 향우회 부흥을 위한 봉사단결식을 가졌던 것.

이 자리에서 최문식 향우회장은 “호남의 중심지인 김제의 부흥을 위해 여러분들의 봉사정신이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제가 선장이 될 터이니 여러분들은 노를 많이 저어 달라”고 당부했다.

각 면별 및 동문회별로 지원을 받아 선임된 향우회운영위원은 연중 향우회 행사에 무료자원봉사를 담당하며, 지평선축제 참관 등 서울과 김제의 유대관계에 향우회측 홍보단으로의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기존의 향우회 운영위원이던 강순향, 박점숙 운영위원 등은 그간의 자원봉사 노고를 인정받아 재경 향우회 이사진으로 승격, 부회장단이 확정 되는대로 별도의 모임을 가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병환 기자@gjtimes.co.kr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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