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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김제향우회 10월 정기모임, 대성황평소보다 많은 향우모여 결집력 과시
관악구내의 김제향우 모임인 관악 김제향우회(회장 노근택.백설유치원 대표) 10월 정기총회가 지난 13일, 신림동의 윤씨네 칼국수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은 평소모임보다 많은 50여명의 향우들이 모여 관내 김제향우들의 결속을 다짐했고, 오는 12월에 있을 송년의 밤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약속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노근택 회장은 “호남사람이 비교적 많은 관악구이지만 그 중에 김제향우들의 출향인입지가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면서 “지난 8월의 관악산등반대회를 계기로 향우들의 결속력이 나아진 만큼, 앞으로도 좋은 의미의 이벤트행사를 통해 김제인의 우정을 나누어 가자”고 제의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김철수 양지병원장을 비롯하여 이철수 중구청 의회사무국장, 송현근 전 회장, 송국진 김제향우회 부회장 등 다수의 임원진과 20여명의 여성향우들이 나와 자리를 빛내주었고, 최근 신림동으로 주소를 옮긴 선은탁 재경죽산초교동문회 수석부회장 등 신입회원들에 대한 상호간 상견례가 이어지기도 했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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