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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김중동문회장 임휘윤씨 선임회장단회의서 만장일치 결정
재경 김제중학교 동문회(회장 최문식·6회)가 신임 동문회장으로 임휘윤씨(사진·변호사·10회)를 선임했다.

지난 달 26일, 강남역 인근의 영광굴비집에서 열린 이날 동문회에는 40여명의 각 기수별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산적한 동문회 현안을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안건 1호인 신임회장 선출을 논의한 결과, 9년째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최문식 회장이 최근 김제향우회장직을 맡음에 따라 겸직을 피하고자, 임휘윤 전 향우회장이 김중 재경동문회의 신임회장으로 참석인원 만장일치의 의결에 따라 추대되었다.

이에 임휘윤 동문은 수락인사를 통해 "아직 어떤 구상은 생각지 않지만 만장일치라는 선임의 뜻에 따라 곧 있게 될 총회에서의 추인과정을 마치면 동문회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그려볼 생각"이라고 뜻을 전했다.

한편 재경 김중동문회는 오는 20일, 서초구의 서울고 체육관에서 동문정기총회 및 체육행사를 개최키로 협의하고 이 자리에서 신임 임휘윤 회장의 추인결정 및 취임식을 함께 병
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왔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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