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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완구 전 서울고등법원장, 변호사 개업삼성동 법무법인 로고스
강완구 전 서울고등법원장이 지난 28일, 법무법인 로고스 소속으로 변호사 개업소연식을 가졌다.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타워 14층에서 열린 이날 개업소연식에서는 법인의 대표변호사인 양인평, 전용태, 황선태씨 등이 참석해 변호사증 전달식을 필두로 시작되었으며, 임휘윤 변호사, 홍종식 금전기업사 대표 등 다수의 향우들이 참석해 김제출신 변호사로서의 출발을 축하해 주었다.

이 자리에서 법인측 관계자는 축하인사를 통해 “서울, 대구 고등법원장, 가정법원장, 대구, 전주 지방법원장 및 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 등 법원 요직을 두루 역임하신 강완구변호사를 구성원으로 영입하여 함께 일하게 된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했으며, 인사말에 나선 강 전 서울고등법원장은 “제가 법조인으로 33년간을 공직에 있었던 경험을 살려 다양한 법률서비스로 오늘의 이 마음처럼 여러분을 대할 각오이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로고스: 02)2188-1000, 홈페이지 www.lawlogos.com 서울 강남구 삼성동 도심공항타워 14층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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