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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민 여러분 ! 출향인 여러분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주요 재경 출향인들의 신년인사
*최문식 재경 김제향우회장 (인천남동공단 총경영자협의회장. 세일화섬 대표)

10만 김제시민 및 10만 재경향우 여러분, 새해 병술년에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김제향우회의 원초적인 원동력은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석하고자 하는 실천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은 돌이켜보면 작은 합창에서 우렁찬 함성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결집력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그 힘이 쇠퇴되어가는 고향 김제를 되살릴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하여, 이 시대의 우리가 결코 부끄럽지 않은 김제의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배전의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재경 김제향우회는 향우여러분들이 주인공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하시는 일 두루 잘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재경 김제향우회 연락처: 문종남 사무총장 011-227-5027


*임휘윤 재경 김제중학교동문회장(전 부산고검장 및 재경향우회장. 변호사. 김중10회)

1947년 김제제일중학원으로 개교한 이래 1만4천명의 동문을 배출한 김제중학교는 김제평야의 가슴을 흐르는 김제인의 교육성지라 생각합니다. 내년이면 개교 60주년을 맞는 이순의 학교역사를 빛내줄 동문 여러분들의 많은 활동과 한국사회에의 기여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병술년 새해에는 동문 여러분들의 댁내와 하시는 일에 많은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또한 이제 올해로써 57회 120명여 김제중학교 새내기동문들 역시, 이루고자 하는 학업 다 이루어 선배들이 쌓아놓은 명성을 이어가길 진심으로 희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재경 김제중동문회 연락처: 김섭곤 사무총장(김중 15회) 011-686-1551


*이남기 재경 김제고등학교동문회장(전 공정거래위원장. 현 2007군산물류엑스포조직위원장. 김고9회)

도작문화의 성지라 할 수 있는 김제의 옛 영광이 다시 되돌아올 수 있도록 김제시민 여러분이 가슴을 펴고 사는 2006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김제고 동문 여러분들의 웅비하는 자신감이야말로 고향 김제를 재건하는 밑거름이며, 원동력이 될 것을 저는 확신합니다. 아울러 내년에 열리는 군산물류엑스포가 전북권의 희망을 새롭게 주는 만큼, 김제의 희망도 더불어 이루어갈 것임을 저는 믿습니다. 병술년 새해에는 동문 여러분들의 가정과 일터 모두가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바라며, 짧은 새해인사에 대신합니다. 더불어 김제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재경 김제고동문회 연락처: 문상석 사무국장(김고 32회) 016-395-2465


*이춘기 재경 만경중고등학교동문회장(만경중고 17회. 개인사업 경영)

김제는 예전부터 늘 ‘징게멩겡(김제만경)’이라고 불리웠던 만큼 만경은 김제의 심장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래서 만경중고의 동문들 역시 김제를 비롯하여, 대한민국의 현대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인재로써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1만여명 만경중고의 동문들이 모교의 역사를 이끌어가기 위해 노력한다면 모교의 예전 명성은 분명히 되찾으리라고 믿기에, 여러분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올해에는 만경중고 동문들의 사업과 가정, 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꼭 건강하시기를 소망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만경은 여러분의 미래를 키웠던 곳이기에 전보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재경 만경중고동문회 연락처: 유여송 사무국장(만경중고 22회) 011-259-8885


*정영자 재경 김제여자고등학교 동문회장 (김제여고 9회. 종오약국 경영)

<때로 나는 얼음 풀리는 냇물이나 가을 갈대숲 기러기 울음을 친구보다 더 좋아할 수 있겠으나 결국은 우정을 제일로 여길 것이다. 우리는 흰 눈 속 참대 같은 기상을 지녔으나, 들꽃처럼 나약할 수 있고, 아첨 같은 양보는 싫어하지만 이따금 밑지며 사는 아량도 갖기를 바란다. 우리는 명성과 권세, 재력을 중시하지도 부러워하지도 경멸하지도 않을 것이며,
그보다는 자기답게 사는데 더 매력을 느끼려 애쓸 것이다.>

이렇게 유안진의 ‘지란지교를 꿈꾸며’의 글로 새해인사를 드립니다. 지란지교의 모교가 살아있는 한, 저희 동문들 역시 그 지란지교의 따뜻한 가슴으로 모교와 우정을 생각하리라 믿어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재경 김제여고동문회 연락처: 정명모 총무(김제여고 11회) 011-9154-4858


*선은탁 재경 죽산초등학교동문회장 (부동산업. 죽산초교 36회)

희망찬 새 아침에 회원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오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1500명의 재경 죽산 동창들이 이 사회의 중요한 위치에서 주도적 역할로 새 시대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더욱더 단결된 힘과 지혜를 모으기 위해 우리 죽산인들은 끊임없는 노력과 전진을 하고 있습니다. 재경 죽산초등학교 동문회장인 본인은 동문회원 모두가 어울림을 가질 수 있는 회장으로 그동안 역대회장의 숭고한 업적을 이어 받아 전국에서 가장 멋지고 가장 단결된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로움을 창조하는 죽산인들이여! 우리 모두 사랑을 나누며 모교인 죽산초등학교와 죽산발전을 위해 2006년 병술년 힘찬 출발을 해 봅시다.
▲재경 죽산초교동문회 연락처: 이병준 사무국장 (죽산초교 43회) 017-270-7763


*진기호 재경 금산면향우회장 (여의도 대청마루 경영)

재경 금산면 향우회는 20여년의 역사를 지닌 것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재경에만 1천여명의 향우들이 각자의 생업 전선에서 최선을 다해 생활하는 것은 금산향우들의 심성좋음과 근면에서 비롯되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물 좋고 산세 좋은 제 고향 금산면을 위한 노력에 올해에도 힘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금산면 향우 여러분들의 관심과 동참 역시 필요할 줄 압니다. 적지않은 역사를 지닌 금산 향우회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서로가 협력하는 미덕과 상호간 작은 양보를 통하여 새롭게 재경 금산향우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2006년 병술년 새해에는 금산면향우들의 건강과 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과 건승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재경 금산면향우회 연락처: 김남호 사무국장 011-282-4151


*오춘석 재경 공덕면향우회장(성동 농자재 경영)

재경 공덕향우회는 공덕초교를 중심으로한 학구내 향우회로서 연락가능한 회원만 300여명입니다. 김제 16개면 중에서 공덕면이 아주 작은 면에 속하지만 재경의 향우모임중에서 세 번째의 규모는 될 것이라고 저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지난 83년에 창립된 재경 공덕향우회가 우여곡절 끝에 이어오고는 있지만 최근 모임이 활성화 되고 있고 이제 20여년의 역사에 맞게 재창립의 의지로 향우회를 이룩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 해, 김제의 농협중에서 최초로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공덕농협이 쌀 직판장을 개설한 것을 계기로 고향의 농산물 팔아주기에도 저희가 앞장서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도 공덕향우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계속되어 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공덕초교동문회 홈페이지 주소:http://cafe.daum.net/gongduk1331 <칠메봉 공덕초등총동문회 designtimesp=27391> 홈페이지 관리자- 공덕초교 22회 오윤철
▲재경 공덕면향우회 연락처 - 문종남 총무 011-227-5027


*김명수 재경 부량면향우회장( 전 경인일보 사장. 현 코리아인터넷 뉴스라인 대표)

김제 남부지역을 대표하는 재경 부량면 향우회의 창립이 때늦은 감이 있지만 타 면향우회에 비해 출발이 늦었다는 인식으로 빠른 위상정립에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 6월,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의 향우회창립식에 부량향우 60여명이 참석한 그 열의를 바탕으로 부량향우회는 고향의 큰 거목으로 성장해 나가서, 고향발전과 향우간의 친목에 분명히 일조할 것임을 재삼 확인합니다. 이제 2006년 새해를 맞아 부량향우들의 건승과 하시는 일 모두가 행복하길 소원합니다. 아울러 향우들의 가정댁내에도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그런 따뜻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염원합니다. 저희는 고향 김제와 부량면을 사랑합니다. 김제 파이팅!
▲재경 부량면향우회 연락처: 김대곤 총무 011-9525-6229


*노근택 서울 재관악구 김제향우회장(백설유치원 경영)

김희철 관악구청장을 위시로 관악구내의 200여명 김제인들의 모임인 관악 김제향우회가 벌써 4년째의 역사를 가지고 올해에도 출발하고 있습니다. 저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관악구청내의 출향인공무원들이 많은 관계로 그들이 어떤 시너지를 갖도록 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관악구내에서 30여 년간 유치원을 경영했던 기반으로 유대관계를 십분 활용해 관악구내의 김제인 입지를 높이는데 제 힘을 다해 일조하겠습니다. 아울러 송현근 전 회장님을 비롯하여 김철수 양지병원장님 등, 많은 관악 김제인들이 그동안 보내주셨던 관심과 응원 속에 올해에도, 관악 김제향우회는 더욱 더 밝은 성장을 가져올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아무쪼록 2006년 병술년 새해에는 김제시민과 관악구내의 김제인들에게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는 날이 되길 기원합니다.
▲관악 김제향우회 연락처: 정진근 총무 010-3956-4199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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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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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민 2006-08-11 19:12:56

    시방새 지금 어느철에 ,.....요것이 김제시발것신문의 현주소다..
    더위에 느그들 복더위겁나게 바드라..느그임직원넘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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