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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죽산초교동문회 임원 신년하례 및 정례모임동문회 체질강화 논의
재경 죽산초교동문회(회장 선은탁. 36회)가 지난 20일, 임원진 신년하례모임을 갖고 동문회 발전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천명하고 나섰다.

강남 신사동 인근에서 가진 이날 모임에서는 총 50명의 임원중 4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의를 벌여, 올해의 사업계획을 논의했으며, 동문회 현안 및 동문회 자립에 관한 의견개진이 차분하게 오갔다.

이 자리에서 선은탁 회장은 “신임회장으로서 여러분의 의견제시를 존중한다”고 전제하면서 “오늘 어떤 결정이 나지 않더라도, 차후 개별적인 면담을 통해서라도 동문회의 업그레이드는 분명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명예고문으로서의 인사말에 나선 김성귀 회장은 “그간 동문들의 성원에 오늘의 동문회가 있지 않았나 반추한다”면서 “신임회장을 주축으로 그간의 결속을 보여준다면 저 역시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죽산초교동문회는 오는 8월15일, 김제의 모교에서 올해의 전체적인 동문행사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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