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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친목모임 재경벽우회 신년모임
김제 출향인중 비교적 사회지도층 인사들로 이루어진 재경 벽우회(회장 김정식. 레저신문 대표)가 지난 17일 저녁, 서초구의 ‘한정식집 태성’에서 있었다.

30여명의 회원이 가입중인 재경 벽우회는 이날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채, 지난 한해의 회원간의 교류에 대해서 담소를 나누었으며, 올해의 모임현안에 대해서도 진지한 의견개진이 오갔다.

특히 이 날 모임에서는 벽우회의 회원인 임홍종 변호사의 부인 김다숙씨를 초청해, 10여년간의 사법고시 도전 끝에 최근 합격한 점을 들어 특별 감사패를 수여하기도 했다.

아울러 이날 참석한 임원준 전 재경향우회장은 “오는 5월의 지자제 선거에는 경제에 유능한 시장을 선출해야만 김제의 부흥기가 다시 되돌아올 수 있다”면서 “부디 김제시민이 이 점을 꼭 생각하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칠성산업(주)의 두상달 회원은 자사가 최근 울릉도 인근에서의 심층수개발이 성공했다고 알리면서, 많은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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