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경
덕암정보고 총동창회장, 최홍우 의원 선거체제 돌입한나라당 소속 성동구청장 출사표
서울시 광역의회 의원인 최홍우(53·성동1)향우가 지난 1일, 성동구 하왕십리동에 개인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사실상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인 최 의원은 김제상고(현 덕암정보고) 5회 졸업생으로 덕암정보고등학교 총동창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지하철 2호선 왕십리역 1번출구의 제일은행 4층에 자리 잡은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한나라당의 박해동, 맹형규 의원 등이 나서 축사를 해주었으며, 최 의원의 성동구청장 출사표에 이 지역 정치관계자 수십여명과, 성동구의 주민 3백여명이 운집을 이루었다.

이 자리에서 최 의원은 "인구 33만의 비교적 인구밀집이 높지 않은 성동구이지만 왕십리뉴타운 사업 및 성동구내의 적지 않은 현안에 대해, 이 지역의 거주자로서 많은 애환을 알고 있다"고 말하며 "당내의 경선을 통해 공천확보가 된다면, 이 지역 발전을 위한 모든 힘을 아끼지 않고 실천을 다 하겠다"고 천명했다.

(주)삼화고속 사장을 겸임하고 있는 최 의원은 서울광역시 의회 대변인직을 맡고 있으며, 상임위 활동으로는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정책위원 및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현 성동구청장인 고재득 구청장은 김제 금산면 출신으로 3선 구청장인 관계로, 올해 있을 구청장 선거에는 출마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홍우 의원 연락처: (02)2291-2633)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병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