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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김제중 20회 동문 신년모임 가져국방부내 국방회관에서
재경 김제중학교 20회동창회(회장 김헌식·금천신협 이사장)가 지난 17일, 국방부내 국방회관 무궁화홀에서 신년모임을 가졌다.

재경 동창 20여명이 모인 이날 모임에서는 최근 소장으로 진급한 함원용 해군제독과 인천세관 조사과장으로 진급한 이창근 동창에 대한 환영식을 겸한 신년모임이었다.

이 자리에서 지난 8년간 동창회장을 역임했던 김헌식 동창회장은 "나이 쉰 중반으로 접어드는 동창들이지만 사회 각 방면에서 성공의 신화를 쓰고 있는 것을 보면 더없이 반갑다"고 전하며 "이 자리를 빌려 늦게나마 동기들의 진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서 동창회장 사퇴의사를 표한, 현 김헌식 회장의 임기를 1년 더 연장하기로 결의했으며, 동창모임의 원할함을 기하기 위해 동창회명단 작성에 대한 논의가 장시간 이어졌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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