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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김제향우회, 2월 정례모임 성황
서울 관악구내의 김제인 모임인 관악 김제향우회(회장 노근택. 백설유치원장) 정례모임이 모처럼의 성황을 이루었다.

지난 9일, 관악구청 인근의 궁전식당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정례회로는 드물게 60여명의 관악구내 김제인이 모인 것.

이 자리에서 노근택 회장은 “짧은 역사의 관악향우회이지만, 오늘 이렇게 성황을 이루지게 된 것은 많은 김제인들의 향수가 모처럼 뜻을 같이한 것 아닌갚하고 전하면서 “회원 200명 돌파를 위한 다각도의 사업을 계획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2월의 이번 정례모임에서는 4월에 있을 국가산업시설 시찰방문 및 출향인자녀 장학금 지급, 그리고 운영위원확대를 계기로 관악향우회의 실질적인 상설화를 논의 하는 등, 한층 더 고무적인 향우회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오병환 obh@gjtimes.co.kr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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