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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택 창포원대표, 전농협서 창포기술 강좌전국각지에 창포식재 전개
봉남면에서 노랑꽃 창포재배에 일생의 혼을 바치고 있는 창포원의 이경택 대표가 서울 동부이촌동에 소재하고 있는 전국농업기술자협회(이하 전농협) 겨울영농강좌에서 강의를 실시했다.

지난 17일, 전농협 강의실에서 ‘창포, 노랑꽃창포의 속성재배기술과 활용전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40여명의 전농협회원에게 실시된 이날 강의에서 이 대표는 “창포는 사철작목으로 겨울에도 수질정화기능이 뛰어나고 병충해가 없으며, 한번의 식재로 자가번식하는 생명초”라고 전하면서 “연못가 조경은 물론 풀장 목욕탕 찜질방 등에 인체의 클리닉작목으로 각광받고 있어 대량수요가 예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10년째 전농협의 겨울강좌에 출강하고 있는 이 대표는 김제에 10만평 규모의 창포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양재천, 포천 이동천, 충남의 보령천 및 전남의 섬진강변 등 전국각지에 창포식재보급을 위한 많은 실적을 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일본 명성대 화훼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 21환경운동연합회 회장으로 활동중이다.

오병환 obh@gjtimes.co.kr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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