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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만경중고동문회 정기총회 열려오는 16일의 모교정기총회 동참결의
재경 만경중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이춘기)가 지난 12일, 2006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동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릉역 인근의 음식점에서 치루어진 이날 행사에서는 곽우성 총동문회장을 비롯하여 김호성 서울교육대총장 등 재경에서 활동중인 다수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춘기 재경동문회장은 “회장직을 맡은지 벌써 1년여의 시간이 지나갔다”고 술회하면서 “남은 임기안에 동문회를 위해 할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곽우성 총동문회장은 “모교교정에 설립할 예정이었던 설립자공적비 건립이 잠시 중단되었다”고 전한 뒤 “오는 16일, 모교에서 있을 총동문회 정기총회에 재경의 동문들이 꼭 침석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김호성 서울교대총장은 “정기총회의 자리에는 만경중고뿐만 아니라 만경여중고의 동문회 임원들도 참석하여 명실상부한 만경의 인재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한편 만경중고 동문회에서는 동문동정보고를 통해 5월31일의 지자제선거에서 노원구의 구의원에 출마하는 김종옥 전 노원구의회의장과 이승 동문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었다.

아울러 오는 16일에 김제의 모교에서 치루어 질 총동문회 행사차량이 당일아침 8시30분 양재역에서 출발함에 따라 만경동문들의 많은 동참을 호소하기도 했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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