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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생 죽산초교 45회동창생 모교방문행사각지 동창생 70여명 모여 우정확인
졸업33주년을 맞게 되는 죽산초교 45회동창회가 모교방문행사를 갖고 우정을 확인했다.

지난 8일 재경 죽산초교 45회동창회(회장 문병철.의류무역업) 회원30여명은 서울에서 버스를 대절하여 고향의 45회 동창들과 즐거운 조우의 시간을 가진 것.

특히 고향방문길에 최근 새만금완공이란 대법원판결에 따라 죽산면의 젖줄이던 동진강의 쇠퇴화를 우려하여 동진강방문행사를 가졌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40여명의 동창들과 야외삼겹살 등을 구우며 회포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재향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김광현(세광전력공사 대표) 회장은 “일년에 두 차례 있는 동창회이지만 동창들이 먼 길마다 않고 찾아주어 더없이 고맙다”고 말했으며, 재경동창회장인 문병철 회장은 “총 8개반 480여명의 동창중 이렇게 70여명 밖에 참석 못하는 것이 아쉽다”면서 “나이 쉰이 되기전에 더 많은 동창들을 끌어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날 45회 동창들은 기념촬영을 하면서, 모교의 교정이 개축공사관계로 예전의 학창시절 풍경이 조만간 사라지는 것을 아쉬워하기도 했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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