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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만경중·고 동문회 정기총회 열려신임회장 정명수 동문 선임
재경 만경중고 동문회 제 29차 정기총회가 지난 3월28일 서울 남영동 미성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동문 7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배일도(한나라당 의원) 동문 및 김택령 김제시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기총회를 통해 만경중 15회, 만경고 12회의 정명수(58.한샘학원 원장. 만경중15회, 만경고12회)동문이 신임회장에 선임됐다.

신임 정명수 회장은 수락연설에서 "고향은 늘 삶에 새로운 활력을 주는게 분명하다"고 말문을 열면서 "만경중·고는 제 고향의 시절 기억의 전부였기에 열과 성을 다해 동문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정명수 신임회장은 국어교사 출신으로서 노량진의 한샘학원을 설립하여, 수도권 학원가에서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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