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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7명 신규 면허 발표
금년도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자 7명이 지난 1일 확정 발표됐다.

시는 금년도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를 위해 접수된 24건 중 심사를 거쳐 지난 3월 10일 7명에 대한 면허대상자를 예비발표하고 같은달 25일 확정발표하려 했으나 이들 7명 중에서 지입제 택시회사 운전자는 제외돼야 한다는 이의신청이 접수됐다.



이에 따라 관계부서는 대법원 판례 등을 참조하고 재조사를 거쳐 이 운전자를 제외하고 직행버스 운전경력의 대상자 1명을 추가로 포함시켜 당초 예정보다 한달 이상 늦춰진 지난 1일 최종 확정 발표했다.



이날 개인택시 면허 7명이 추가됨에 따라 관내에는 개인택시 279대, 회사택시 153대를 포함 총 432대의 택시가 운행하게 됐다.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황남돈(45·요촌동) ▲강인옥(45·요촌동) ▲김정곤(44·신풍동) ▲이교현(45·신월동) ▲최승환(40·신풍동) ▲박성래(52·신풍동) ▲김우경(46·신풍동)

홍성근 기자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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