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문화
아리랑문학마을 위안부상 '논란'긍정- "작가의 표현 자유 존중해야 한다"
부정- "지나친 노출로 성적 이미지 전달"
  • 홍성근 기자
  • 승인 2019.03.26 18:04
  • 댓글 0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