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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다시보는 제 11회 김제지평선축제 이모저모

5년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빛나며 해를 더해갈수록 성장을 거듭하며 더욱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글로벌 명품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지평선축제가 올해에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더욱 넓어진 축제장과 더욱 다양해진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의 눈과귀를 만족시켰으며, 올해에도 가을날의 잊지못할 추억을 가슴속에 새기고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생생했던 축제의 현장을 다시한번 되새겨 본다. <편집자 주>

   
▲ 야간시간에 더욱 화려한 자태와 생동감으로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쌍용조형물.

 
   
▲ 움직이는 허수아비 처음 보시죠~?...올해에도 관광객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유발한 움직이는 허수아비 해를 거듭할수록 업그레이드된 분장과 몸짓으로 관광객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 추억 속으로.... 시간을 거꾸로 돌려 놓은 듯한 과거 풍경과 소품들을 모아 둔 이색적인 체험부스도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날의 향수에 젖는 관광객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 관광객들로 발디딜틈 없이 붐비는 체험부스장

 

   
▲ 전현직 시장을 한자리에 모은 열린음악회~ 본 지와 김제신문이 공동주최한 시민과함께 하는 열린음악회 공연에서 지평선축제를 처음 시도한 곽인희 전 김제시장과 이건식 시장이 박인수 교수와 함께 선구자를 불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 연날리기 세계 기네스기록 도전...새만금방조제(33Km)의 길이와 벽골제(11Km)의 길이에서 착안된 이벤트로 관광객 1133명이 같은 장소에서 같은 크기의 연을 일제히 띄우는 연날리기 세계기네스기록 도전이 관광객들의 뜨거운 참여속에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 대동 쌍용놀이~ 올해부터 모든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해 새롭게 구성된 대동 쌍용놀이

 

   
▲ 다양한 출연진 관광객 만족...개막축하공연에서 전국청소년가요제, 시민들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지역출신 가수들이 출연하는 벼고을콘서트, 가을날의 정취를 만끽하게 만들었던 7080콘서트 등 거의 매일밤 화려한 축하공연이 이어져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 화려하고 짜임새 있었던 폐막공연... 모두가 흥겹게 즐기고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폐막공연이 축제의 백미를 장식했다.

박종혁 기자  pj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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