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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74건)
<기고>수십억 쓴 온라인축제, 무엇을 남겼나?
2020년 지평선축제가 온라인으로 끝난지 한참 지났는데도 "지평선축제를 언제하냐?"고 어르신들이 묻는다. '축제가 벌써 끝났다&...
김제시민의신문  |  2020-12-0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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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잘못은 바로 잡아야 정의다
벽골제 입장 유료화 이후 2년반동안 3억원이 넘는 인건비 손실과 425억원 규모의 지역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시가 벽골제 무료개방...
홍성근 기자  |  2020-11-1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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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미래 민주사회를 향한 한 걸음, ‘온라인투표시스템’
현대 사회를 흔히 4차 산업혁명 시대, 또는 정보화 시대라고 한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정보통신기술(ICT)과 인공지능(AI) 기술이 ...
김제시민의신문  |  2020-10-2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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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예스러운 퇴진을 앞둔 김제시 의회 의장을 바라보며...
올해 초여름 무렵 시작된 시 의회 불미스러운 사건이 이젠 후반기 의장 자리를 꿰찬 온 의장 개인 비리로까지 번져 관내 주요 화두로 떠오...
김제시민의신문  |  2020-10-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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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7월 17일, '김제시민의 명예 짓밟힌 날'
2020년 7월 17일. 이날은 김제시민들이 많이 아프고, 하늘이 무너지는 듯 한 절망의 날이었다. 김제시의회가 민의의 전당인 본회의장...
김제시민의신문  |  2020-10-1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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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소선녀의 푸나무들의 노래
93. 백조자리 모처럼, 구름 걷힌 하늘에 별이 떠 있다. 마음속도 저렇게 개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가늠하기 힘든 삶으로 잔뜩 흐려져 있으니. 별을 가까이 만났던 적이 있다. 학교 운동장에 텐트를 쳤었지. 마흔둥이 ...
김제시민의신문  |  2020-09-0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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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온주현의장이 물러나야 한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데, 김제시 망신은 수개월째 김제시의원들이 시키고 있다. 꼴뚜기는 그래도 젓...
홍성근 기자  |  2020-09-0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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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민주당은 숨지말고 책임을 함께하라"
기자는 요즘 시민들로부터 시의회에 대한 질문을 많이 듣는다. 십수년 전 일자리를 찾아 고향를 떠난 오래된 벗들로부터도 안부인사와 시시콜...
남성훈 기자  |  2020-08-0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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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책임지는 시의회의 모습을 기대한다
기자가 요즘 가장 많이 받는 전화는 김제시의회 남녀 의원간 불륜 소문에 대한 구체적 사실을 묻는 것이다. 오죽하면 "김제시민의신문 자매...
홍성근 기자  |  2020-07-0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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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농악을 어찌할꼬...
농악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이다. 김제농악은 세계무형문화유산에 속한 우리나라 30개 농악중의 하나이다. 30개 농악단이 있는 지자체...
김제시민의신문  |  2020-06-1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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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이원택 당선자의 오만을 경계한다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은 스스로 법을 만들기 때문에 자신들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면책특권과 불체포특권외에도 능력이상의 지나친 대우를 받고 있...
홍성근 기자  |  2020-05-0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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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시장 따라 시의원도 표 계산만 하나?
코로나19를 핑계로 긴급 편성한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코로나 관련 예산보다는 각종 선심성사업과 불필요한 삽질 예산이 수두룩했음에도...
홍성근 기자  |  2020-04-1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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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휴양림 사업 시유지-국유지 교환, "누가 봐도 상식적으로 이해 불가"
오상민김제시의회 의원 지자체 집행부 공무원이 중차대한 안건을 거짓 보고로 가볍게 통과시키려 할 경우 책임을 묻는 조례를 제정해야 할 판국이다. 돌이킬 수 없는 중요한 사업들이 거짓 보고와 설득으로 '통과만 되...
김제시민의신문  |  2020-04-1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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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소선녀의 푸나무들의 노래
삼월이 오면 저절로 떠오르는 꽃이 있다. 그 흰 꽃은 눈부시지 않다. 좀 누르스름하고 흐릿하다. 마치 어머니가 두르시던 광목 앞치마 같...
김제시민의신문  |  2020-04-1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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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소선녀의 푸나무들의 노래
괜한 것의 무게로 속이 어수선할 때,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바깥으로 나갑니다. 한 걸음 한걸음 걸으며, 자신을 달래거나 타이르는 것이지...
김제시민의신문  |  2020-02-2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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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구)만경대교-무용지물, 만경강! 한겨울 새창이다리 위에 발걸음을 더하다
청하면 동지산리 신창마을에는 과거 '새창이다리'라 불리웠던 '구)만경대교'가 놓여 있다. 밥맛 좋기로 유명...
김제시민의신문  |  2020-02-2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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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말이라도 말지"
주어진 시간 평균 70여분, 시가 지난달 7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우리시 각 읍면동을 돌면서 시민들과 소통하겠다면서 할애한 소중한 시...
남성훈 기자  |  2020-02-2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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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공공기관 왜 숨겨 놓나?
최근 김제시의 공공기관이나 각종 시설물 건립 실태를 보면 참으로 이상하다. 대로변 찾기 쉬운 곳이 아닌 후미진 골목 안쪽이거나 설명하기...
홍성근 기자  |  2020-01-1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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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품에 들다 - 소선녀 몽골여행기
4. 신기루 가도 가도 끝없는 지평선 때문이었을까. 황량하고 척박한 땅에 바짝 엎드려 잘 보이지도 않는 풀이, 제 등치보다 큰 꽃을 피...
김제시민의신문  |  2019-12-3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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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수변공원 용조형물 대체 뭐 길래?
어찌 보면 아무 것도 아닌 수변공원 용조형물 논란이 우리시 올해 하반기의 최대이슈처럼 끊임없이 제기되면서 마침내 시장과 시의회의 감정싸...
홍성근 기자  |  2019-12-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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