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신문사소개 홈 > 안내데스크 > 신문사소개

김제를 밝히는 불꽃" 디지털 김제시대

김제경실련에 의해 태동해 시민주주의 뜻으로 97년 7월 창간된 '(주)김제시민의신문'은 12만 김제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일어나는 제반현상을 종합·분석해 시민들에 제공함으로 시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더불어 정의로운 사회와 진정한 지역발전의 한 축이 되고자 하는 순수 시민정론지입니다.

초창기 모든 신문이 그러하듯 재정적인 어려움은 피해갈 수 없는 현실이지만 창간부터 주장해온 '주민계도용 신문예산 철폐'를 실현시켰고, 꾸준히 언론개혁을 통해서 바른 언론을 실천하여 기존 언론과의 차별성으로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지지를 얻어가고 있으며, 언론의 기본사명인 '직필정론'과 '불편부당'을 품고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림없는 강한 지역신문을 만들고자 직원 모두가 열심히 현장을 뛰고 있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 그리고 풀뿌리 지역신문.... 저희 신문이 나아가야할 방향으로 삼고 있는 '목표'이자 '이념'입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