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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발전의 조그마한 주춧돌 될 터"

존경하는 김제시민 그리고 향우여러분!
이번에 김제시민의신문사 대표이사를 맡게된 이정환입니다.
우리 신문은 1997년에 창간되었습니다. 지금까지 20년여 성장동안 김제시민과 함께 동고동락해왔습니다. 우리신문의 창간취지는 김제지역에서 일어나는 제반사항을 종합, 정리, 분석해서 김제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드리고 더 나아가서 김제시 발전의 한축이 되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로 불민한 제가 대표이사라는 중책을 맡게되어 양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김제시 발전의 조그마한 주춧돌이라도 될 수 있다면 열과 성의를 다해서 신문사 발전을 위해 열심히 정진할 것을 여러분앞에 다짐합니다.

저희 신문도 발간 초창기엔 타 언론사와 마찬가지로 재정적인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럴때마다 대표이사를 역임하신 여러 고문님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지면을 빌어서 대표이사를 역임하신 고문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또한 우리신문은 주민계도용 신문이 아닌 순수 정론지입니다. 언론의 사명인 직필정론과 불편부당을 원칙으로 그 어떤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지역신문이 되고자 지금도 열심히 현장에서 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김제시민의신문은 '김제시민을 위한, 김제시민에 의한, 김제시민의 신문'이 되고자 합니다. 김제시민이 힘들어할땐 같이 그 고통을 나누고 김제시민이 기뻐할땐 같이 그 기쁨에 동참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김제시민과 향우여러분들께서 더욱더 저희 신문을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그래야만 김제시민과 함께 김제시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서 저희 신문도 함께 뛸 수 있을 것 입니다.

2016년 5월
(주)김제시민의신문사
제11대 대표이사 이 정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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