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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만농협, 우리쌀 우수성 알려'지평선 쌀' 미국수출

  각종 악재들로 인해 지역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금만농협협동조합(대표 최승운)의 '지평선 쌀'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최승운 조합장을 비롯해 정성주 시장 및 농협과 시 관련부서 관계자들은 수출을 기념하기 위한 상차식을 금만농협미곡처리장에서 가졌다.

  이번에 수출되는 쌀은 우리시에서 재배된 신동진 품종으로 GAP인증을 통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맛을 인정 받고 있다. 수출되는 쌀은 총 18톤(10kg 720포대, 20kg 540포대) 분량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H 마트에 납품·판매될 예정이다.

  최승운 조합장은 "고품질 쌀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육성·발전시켜 수출증대를 통한 우리쌀의 우수성 알리기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금만농협은 이번 수출에 이어 오는 6월과 9월에도 미국으로 추가적으로 수출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평선 쌀 수출 상차식이 금만농협미곡처리장에서 있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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