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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주거단지 '시암' 들어선다

  주거·문화·복지 등이 복합된 주거단지 '시암'이 조성될 예정이다.

  내년부터 오는 2027년까지 상동동 산97-2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시암'은 총 사업비 412억원을 투입해 지평선제2산업단지 근로자 및 수도권 은퇴자를 위한 주거·생활인프라·생활서비스가 결합된 맞춤형 주거단지이다.

  사업부지에는 타운하우스 80세대(4층 이하 10동), 단독주택 18세대, 커뮤니티센터 건립 및 근린생활형 소규모실내체육관, 기반시설(도로, 공원, 주차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2027년 하반기 준공시기에 맞춰 지평선제2일반산업단지 주거용지에 공동주택 5동 300세대를 별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사업대상지는 스파힐스 컨트리클럽과 스파랜드, 지평선제2일반산업단지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반경 3km이내에 시민운동장과 국민복합체육센터, 수변공원 및 도시숲 등이 위치하고 있어 전원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은퇴자와 주변 산단 근로자에게 안정적인 정착지원의 요건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복합주거단지 '시암' 예상도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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