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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칠공회' 공식 출범초대회장 이종섭씨 취임
향후 거대단체 성장예감

김제에서 출생한 1970년생(개띠)들의 동기모임인 '지평선 칠공회'(회장 이종섭·이하 칠공회)가 공식 출범했다.

 지난 15일(토) 오후 4시 김제자영고 강당에서 칠공회 창립기념식 및 초대 회장단 취임식이 성대하게 치러졌으며, 경은천 시의장, 김제시장 선거에 나선 이건식·이길동·이홍규 후보자를 비롯, 시·도의원 후보자 및 관내 단체장 등의 내외빈과 칠공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칠공회 초대회장에 취임한 이종섭씨(동서·신일공업사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다소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사랑과 화합으로 회원간 동료애를 증폭시켜 우리 지역에서 으뜸가는 건전한 단체로 성장시키도록 땀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칠공회는 지역내 연고를 둔 1970년생(만 40세) 또래들의 모임으로, 창립초기 임에도 불구하고 단체 창립을 추진한 집행부의 부단한 노력으로 90명의 회원으로 출범, 향후 거대단체로의 성장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1970년도에 출생했거나 1977년도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는 가입이 가능하다.(▲연락처: 011-9441-3363(총무) / 온라인카페: http://cafe.daum.net/gj1970)
  지평선칠공회의 초대 회장단 및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종섭(동서·신일공업사) ▲상임부회장 최익조(유)신강건설) ▲내무부회장 한민호(실크로드건설화학) ▲외무부회장 나유진(기아자동차) ▲총무 김영(삼성화재) ▲재무 이문찬(김제시청) ▲감사 김형일(전주덕진경찰서), 한동복(우리새만금부동산)

   
▲ 1970년생들의 동기 모임인 지평선칠공회가 지난 15일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박종혁 기자  pj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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