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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 공무원과의 시정 자문 간담회
  •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 승인 2016.01.2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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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 주관한 '중앙부처 공무원과의 시정 자문 간담회'가 지난달 22일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인근 식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심보균 김제출신중앙부처공무원모임(김공회)회장은 "모두들 분주한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향우모임에 참석해 주신 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건식 시장, 정성주 시의장을 비롯해 김제시 간부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고향관련 동영상에서 보는바와 같이 바닷길이 열리고 육종사업이 대한민국의 중심지로 발돋움되고 있다"며, "이런 결과는 김제시민을 비롯해 향우회원들의 결집된 결과의 산물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상인소청위원장은 "세종시 이전 전에는 70여명이 종종 얼굴을 마주보며 함께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세종시 이전으로 함께하는 횟수가 적어지고 있어 많이 아쉽지만 고향발전에 일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참석한 중앙부처 공무원, 김제시직원과 시의회의원 및 재경향우회 임원들이 함께하며 향우회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zishan08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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