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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월동재경향우회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개최
'제 2대 회장 오주성씨 취임'
  • 이병준 서울객원기자
  • 승인 2016.01.2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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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월동재경향우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달 18일 서울시 관악구 소재의 중식요리 음식점에서 열렸다.

  지난 2014년 창립회장으로서 향우회를 이끌었던 정진근 회장이 물러나고 제 2대 회장으로 김제초 72회 졸업생인 오주성(52)씨가 새롭게 향우회를 이끌게 됐다.

  전주공고를 졸업하고 부동산 개발 및 건설시공업체인 한승CMC 대표에 재직 중인 오주성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서울에 거주하지만 고향에 항상 관심을 갖고 뒤에서 든든히 후원할 수 있는 향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교월동재경향우회는 지난 2014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성된 향우회로서 고향의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출향인들 간의 끈끈한 정을 나누고, 정보교환 및 고향의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병준 서울객원기자  goodgumd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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