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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노원·강북김제향우회
신년회 통해 포부 다져
  •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 승인 2016.03.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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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노원·강북김제향우회(회장 박창현)가 지난달 21일 오후6시30분 노원구 우미향식당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박창현회장은 "병신년 신년회를 맞이해 회원 여러분들의 만사형통과 운수대통을 기원한다"며, "남은 임기동안 향우회원들에게 의미 있는 향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광남고문은 "올 들어 가장 추운날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향우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볼 수 있어 다행이라며 초심을 변치 않고 노원 강북에서 김제향우들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결집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모든 회원들이 각자 소개와 한해의 포부를 말하는 동안 우리는 하나임을 느끼며 활기찬 출발을 예고했다.

  노원·강북지역의 향우들이 관심과 격려를 통해 발전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소망해 본다.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zishan08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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