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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김제백산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내 고향 발전을 위해 적극 앞장설 터'

  재전김제백산향우회가 지난 7일 전주 오펠리스(효자동 소재)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건식 시장과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해 향우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신임회장 추대 및 정관개정 등 총회에 문홍근 제1대 회장 이임 및 제2대 유대희 회장 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오랜만에 만난 고향 선후배들은 서로의 근황을 주고받으며, 지평선산단과 민간육종연구단지 등 고향소식으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

  유대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책을 맡겨준 향우들에게 감사드리며, 향우회 발전과 고향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신임 유대희 회장은 전주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2년 제 2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1991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제2대 재전김제백산향우회장으로 취임한 유대희 신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강오석 시민기자   kos834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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