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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노원강북김제향우회 모임 통해 우의다녀
  •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 승인 2017.08.1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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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노원강북김제향우회(회장 박창현)가 지난 20일 서울 상계역 1번출구 앞 남원골추어탕(김일도부회장 운영) 식당에서 모임을 개최했다.

  재노원강북김제향우회 양점례 부회장의 오골계 후원으로 이뤄진 이날 모임에서 박창현 회장은 "한해의 후반기가 시작되는 요즘 슬기롭게 무더위도 이기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양정례 부회장은 "농장에서 길렀던 백봉 오골계를 향우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돼 너무 좋다"고 말하면서, "함께해 준 향우들에게 감사하며 무더운 올 한해 건강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재노원강북김제향우들은 서로 그간의 소식을 묻고 덕담을 나눌 수 있는 향우회가 더욱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입을 모았다.

무더위에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 재노원강북김제향우회정례모임에서 박창현회장이 회원들에게 그간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zishan08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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