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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봉남중4회 상반기 동창모임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7.08.1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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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봉남중4회(회장 김용연) 동창모임이 전국 각지의 동창들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월드타워전망대에서 있었다.

  김용연회장은 "행사 때마다 전국 각처에서 함께하는 친구들을 보며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며, " 언제까지나 변함없이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막래동문은 "잠시나마 일상을 탈피해 소싯적 생각에 가슴이 벅찼고 행복했다"며, "말로 뭐라 표현하기엔 다 할 수는 없지만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곱디고운 모습은 비록 세월에 묻혔어도 마음만은 항상 청춘이라는 생각으로 살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재경봉남중4회 동창생들은 하반기 모임에는 실내보다 오곡들이 있어가는 모습을 보며 계곡에서 족구도 하고 야외에서 갖기로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행복함으로 가득한 동창모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전국 각처에서 모인 봉남중 4회 동창들이 롯데월드타워전망대에서 영원함을 간직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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