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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온정이 함께하는 우리동네2

죽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고구마 나눠

  죽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석)가 지난 15일 올해 특수시책으로 선정된 사랑의 고구마를 수확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가 수확한 고구마는 지난 5월 주민자치위원 정상용씨가 무상 제공한 400여평의 황토밭에 위원 모두가 힘을 합쳐 심은 것으로, 각각의 땀과 정성이 어우러져 수확의 큰 기쁨을 맛보게 됐다.
  위원들의 정성으로 재배한 고구마는 관내 경로당과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박영석 위원장은 "이른 봄부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텃밭을 오가며 정성들여 키운 덕에 큰 수확을 거뒀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금구면행복학습센터
친환경 생활용품 기부

  금구면행복학습센터가 지난 15일 교육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천연비누, 세제, 치약 등 여러종류의 친환경 생활용품을 관내 복지시설인 맘편한요양원과 사랑원에 기부했다.
  교육에 참여했던 나옥남 금구면 부녀회장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만든 제품들을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부하니 보람도 있고 스스로가 이웃의 행복이 되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교월동행복학습센터
학습기부활동 추진

교월동행복학습센터 건강발마사지반이 지난 19일 교월동 내 한글교실과 경로당에서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발마사지 학습기부활동에 참여한 최연옥님은 "내 건강을 챙기려고 시작한 발마사지인데 이렇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게나마 봉사활동을 하고나니 보람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교육받는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시 상수도 대행업체 모임
소외계층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시 상수도 대행업체 모임(회장 오광균)이 지난 25일 시를 방문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시 상수도 대행업체 모임은 경진·성주·지현·성산건설, 상보산업개발 등 5개 업체의 직원들이 함께 하는 모임으로 올해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회비를 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저소득 20세대에 각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오광균 회장은 "작지만 회원들의 정성을 통해 모인 기금으로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금을 조성해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제라이온스클럽
명절맞이 사랑의 선물꾸러미 나눔 실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김제라이온스클럽(회장 안연천)이 지난 25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사랑의 선물꾸러미 200세트(6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제라이온스클럽은 해마다 우리시 저소득 가정에 물품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물품으로 관내 홀로사는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안연천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와 연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부량면새마을부녀회
폐품팔아 독거노인에 소화기 전해

  부량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광순)가 지난 25일 평소 농약병, 헌옷을 수집해 판 돈으로 독거노인을 위한 소화기 76대를 구입해 전달했다.
  이같은 부녀회의사업은 농촌에 방치되기 쉬운 농약공병을 집중 수거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은 물론 비교적 열악한 환경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초동에 진화할 수 있는 소화기를 공급함으로써 쾌적한 환경과 취약계층 화재예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자 실시됐다.
  김광순 회장은 "각 마을단위로 공병과 헌옷을 꾸준히 수집한 결과 오늘 흐뭇한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협조해준 마을 주민들과 부녀회장에게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단결된 힘으로 지역의 소외계층과 후미진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주)에버미라클
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주)에버미라클(대표 박철)이 지난 26일 김제사랑장학재단에 "힘찬 비상을 꿈구는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써 달라"며,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에버미라클은 지난 2012년 3월, 전주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신동아학원의 출자로 설립된 회사로서 유용한 미생물 복합체를 활용한 제품을 생산·보급해 지역 주민들이 더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회사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박철 대표는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인재를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면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이를 계기로 자신들이 꿈꾸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한돈협회 김제지부
추석맞이 한돈 전달로 나눔실천

  추석명절을 맞아 우리시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기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돈협회 김제지부(지부장 김일홍)에서 지난 26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한돈 400kg(4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한돈협회 김제지부는 매번 명절 때마다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한돈을 전달하고 있어 주위의 칭찬이 자자하다.
  김일홍 지부장은 "생활이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이 따스한 명절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나눔실천에 동참해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제우체국
사랑나눔 봉사활동

  김제우체국(국장 곽근찬) 우정봉사단원이 지난 19일 검산동소재 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 추석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10여년간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으로 좋은 세상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온 우체국 우정사회봉사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50여명에게 햅쌀과 누룽지를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곽근찬 우체국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하는 우체국,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우체국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
추석맞이 이웃돕기활동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김병수) 직원 30여명이 지난 25일 추석을 앞두고 성덕면 들녘요양원과 가나안요양원, 벧엘요양원, 부량면 정정자 홀몸어르신을 찾아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수 있게 9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복지시설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한 안마해주기, 말벗해드리기, 청소와 주변정리를 실시했다.
  김병수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불우시설 및 독거노인등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시는 분을 찾아서 의료봉사등 나눔실천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시재향군인회 
사랑의 이웃 '정' 나눔 행사

  김제시 재향군인회(회장 박영봉)는 한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25일 재향군인회 사무실에서 사랑의 이웃 '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시청 주민복지과에 의뢰하여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이웃의 정이 필요한 가정을 추천받고, 재향군인회 자체 선정한 이웃에게 100만원 상당의 쌀 25포대를 배부했다.
  박영봉회장은 "앞으로도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행사를 이어갈 것이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금만건축사무소 류충렬대표
추석맞이 백미 기탁

  금만건축사무소 류충렬 대표가 지난 26일 황산면을 방문해 백미 10㎏, 50포(1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류충렬 대표는 이웃사랑 정신으로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사랑의 쌀을 보내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해왔으며, 기탁된 물품은 각 마을별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류충렬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이 추석명절을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주)한스
소외된 이웃에 물품 지원

  (주)한스(대표 이근호)가 "가족과 밥 한 끼라도 따뜻하게 드시고 즐거운 명절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백미 25포(10kg)을 요촌동행정복지센터에 전했다.
  이근호 대표는 "길어진 추석 연휴만큼 소외감도 깊어질 수 있는데 후원 물품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된 물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우체국, 사랑나눔 봉사활동

  김제우체국(국장 곽근찬) 우정봉사단원이 지난 19일 검산동소재 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 추석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10여년간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으로 좋은 세상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온 우체국 우정사회봉사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50여명에게 햅쌀과 누룽지를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곽근찬 우체국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하는 우체국,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우체국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따뜻한 한가위 되세요!"

동진지사, 추석맞이 이웃돕기활동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김병수) 직원 30여명이 지난 25일 추석을 앞두고 성덕면 들녘요양원과 가나안요양원, 벧엘요양원, 부량면 정정자 홀몸어르신을 찾아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수 있게 9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복지시설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한 안마해주기, 말벗해드리기, 청소와 주변정리를 실시했다.
  김병수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불우시설 및 독거노인등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시는 분을 찾아서 의료봉사등 나눔실천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시재향군인회 
사랑의 이웃 '정' 나눔 행사

  김제시 재향군인회(회장 박영봉)는 한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25일 재향군인회 사무실에서 사랑의 이웃 '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시청 주민복지과에 의뢰하여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이웃의 정이 필요한 가정을 추천받고, 재향군인회 자체 선정한 이웃에게 100만원 상당의 쌀 25포대를 배부했다.
  박영봉회장은 "앞으로도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행사를 이어갈 것이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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