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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광활초 총동문회 송년의밤박병웅·김재년·강순희동문에 감사패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7.12.2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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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광활초등학교 총동문회 김유년회장이 박병웅 전회장과 김재년·강순희동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재경광활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유년) 송년의밤 행사가 지난 14일 오후6시부터 용산구에 위치한 베르가모웨딩홀(구 용산웨딩코리아)에서 개최됐다.

  김유년회장, 김금갑 전 회장, 박영웅 전 회장 및 동문들이 모인 이날 행사에서 김유년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송년모임이 훈훈하며 화기애애한 자리로 재경광활동문회가 더욱 발전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며, "다사다난 했던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하고자 하는 일들이 성취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병웅 전 회장은 감사패를 받고 "회장의 직책을 수행함에 있어 동문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이 감사패에 담긴 내용을 거울삼아 앞으로도 동문회 발전에 혼신의 힘을 기울려 봉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동문회 발전을 위해 10년 넘게 봉사를 해온 김재년동문, 강순희동문에게도 전 동문의 마음을 감사패가 전달했다. 두 동문은 동문회 활성화에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옮기는 봉사를 줄곧 실천하면서 동문들로부터 존경의 대상으로 뽑혔다.

  2부 순서에서는 동문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마당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그간의 회포를 풀었으며 매년 하는 동문송년행사지만 달라지는 행사내용에 참석동문들은 흐뭇함을 느끼면서 내년 무술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이별을 시간을 가졌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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