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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량향우회·벽량산악회 송년회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7.12.2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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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부량향우회(회장 김창식)와 벽량산악회(회장 이낙근) 송년회가 지난 9일 사당역 주변식당에서 열렸다.

  임정업 부량면장을 비롯해 조숙자 전 도봉구의회의장, 한영길 부량면번영회장, 주문옥 고문 및 주재남 전 아름다운길걷기모임회장, 선은탁 재관악향우회장, 류춘기 재강서향우회장 및 향우회원 80여명이 참석한 송년회에서 김창식회장은 "올 한해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여 활기찬 모습으로 송년회 모임에 참석한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사랑에 있었기에 부량향우회와 벽량산악회가 성장되었으므로,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협조들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낙근산악회장은 "산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하는 올 한해가 행복했다"며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인 만큼 벽량산악회를 통해 무엇보다 소중한 행복을 만들어 가자"고 제의했다.

  오손 도손 이야기를 나누며 무르익는 향우회 분위기 속에서 임정업면장을 비롯한 내빈들의 축하의 말도 이어졌다.

  또 푸짐한 송년 상품을 전하는 순간 향우회의 훈훈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송년회에 참석한 향우들은 고향의 소식을 전하며 같은 마을, 동창들과 어우러져 한해를 보내는 아쉬운 마음을 간직한 채 희망찬 무술년 새해를 기대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재경부량향우회 김창식회장이 한해동안 활동한 향우들을 격려하며 답례인사를 하고 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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