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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강서김제향우회 정례모임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5.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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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연 재경강서김제향우회장이 정례모임에 참석한 향우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경강서김제향우회(회장 김용연)가 지난달 6일(금) 양화선착장 주변 아리수만찬에서 정례모임을 가졌다.

  김용환사무국장 진행으로 시작된 정례모임에서 김용연회장은 "공사다망한 가운데도 재강서김제향우회에 뜻을 같이할 수 있도록 많은 향우들이 참석해 살아가는 이야기 등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갖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재경강서김제향우회는 지난 2012년 3월 강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이 있는 김제사람들로 지평선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창립돼 현재까지 발전해 왔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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