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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라이온스클럽, 장해식회장 취임
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새만금컨벤션에서 있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지난 8일 오후 6시 30분 새만금컨벤션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으며, 이임하는 제21대 김민호 회장에 이어 장해식씨가 제22대 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에 취임했다.

  제22대 회장으로 취임한 장해식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클럽을 운영함에 있어 지역사회에 최대한의 봉사와 회원상호간의 깊은 유대감, 우의를 증진시켜 지역에서 우뚝서는 중앙라이온스클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본 행사에서는 클럽발전에 공헌한 유공회원들에 대한 표창과 시상이 있었으며, 우수회원으로는 소무영씨가 국제회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어 차영태·권영식·조주연·이재용씨가 지구총재 공로패를, 조승진·손혁진·이용식·김태범·주용수씨가 지구총재 공로메달을 전달받았으며, 오재성·박승한·박병철·한진희씨가 회장 감사패를, 직전회장 김민호씨가 재직기념패를 받았다.

  한편 깜짝 이벤트로 본지 이동준 시민기자에 대한 감사패와 금일봉이 전달되기도 했다.

  중앙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997년 11월 조직된 이후 농촌지역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봉사를 비롯해 명절 나눔행사, 자장면봉사, 노인의날 돋보기 기증 등 활발한 지역봉사를 펼쳐오고 있다.

  장해식 회장을 비롯한 신임임원으로는 ▲제1부회장 서한중 ▲제2부회장 류충렬 ▲제3부회장 김귀식 ▲총무 이재용 ▲재무 김귀식 ▲라이온테마 정기현 ▲테일튀스타 김태범 ▲이사 김종석·조봉암·최광춘·조주연·김승주·김정일·한진희·박병철씨가 각각 선임됐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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