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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고영선·김동수 이사 선임이사회 정기총회서 만장일치 승인

  (주)김제시민의신문사가 지난 15일 이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고영선(53·아라주유소)씨와 김동수(59·대신신재생산업)씨에 대한 이사 선임의 건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고영선 신임이사는 1965년 7월 백산면 석교출생으로 김제석교초교와 김제중앙중, 군산기계공고, 인천대학교를 졸업했다. 아라주유소와 우리주유소를 운영하면서 민족통일김제시협의회와 김제로타리클럽·의연회의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강살리기네트워크 김제지회 회장을 맡는 등 왕성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동수 신임이사는 1959년 7월 전주출생으로 용지면에서 거주하면서 폐합성수지·성형·비성형·인증허가업체인 대신신재생산업을 운영하고 있다. 전주지역에서 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라북도자연순환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또 자발적으로 김제로타리클럽에 참여해 봉사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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