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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시가 인정하는 화단이래요"

 

백산면사무소 맞은편 중식당 인근 인도에 화단이 조성된지 한참이다.

  면민들의 수차례에 걸친 민원과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당시 지적이 있었음에도 별다른 행정적인 조치가 없어 이곳을 오가는 시민들은 이 화단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보행중 위험천만한 차도를 이용해야만 한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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