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갤러리
손님맞이 위해 분주한 삼성생명금구연수원

   코로나19와 관련해 이미 포화상태에 접어든 대구지역 의료시설의 부담을 분담하고자 200여명의 코로나 경증 및 무증상자 환자가 11일 금구면 삼성생명연수원을 찾는다.

  이들은 이 곳에서 최소 2주 이상 머물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구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