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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면 임재순 옹 자녀, 광활면에 마스크 7만장 기탁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1.11.1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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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활면 화신마을 임재순 옹의 자녀 임현성씨가 지난달 27일 덴탈마스크 7만장을 광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임현성씨는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임재순 옹의 아들로서 지난달 22일 6.25전쟁에 참전한 용사에게 전달되는 무공훈장을 71년 만에 아버지 임재순씨가 전수받아 이에 보답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해 14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활면맞춤형복지팀은 전달 받은 마스크를 마을별 실거주세대를 파악해 각 가정에 전달 중이다.

광활면 임현성씨가 마스크 7만장을 이웃들과 나눴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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