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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13대 배준식 대표이사 선임전무이사에는 최호길 이사

  본사 12대 박종원 대표이사에 이어 13대 대표이사에 배준식 이사(사진·68·전 김제시새마을회장)가 선임됐다.

  본사는 지난 12일 정기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해 '배준식 대표이사 인준의 건'과 '최호길 전무이사 인준의 건'을 만장일치로 가결하고, 본지가 14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운영하는 김제시민의방송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배준식 신임대표이사는 "시민주주로 탄생한 김제시민의신문이 진정한 시민의 대변지가 되도록 일조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배준식 대표이사 취임식과 김제시민의방송 개국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이달중 적정한 일정을 잡아 치러질 예정이다.

  1953년생인 배준식 대표이사는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많은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에서 활발한 봉사를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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