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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회 함길권회장 대통령표창

  함길권 새마을회장이 전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매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운동에 공적이 뛰어난 지도자를 대상으로 시·도새마을회 및 새마을운동중앙회 추천 및 공적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새마을회 이사로 활동해온 함길권 회장은 지난 2018년 새마을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현재까지 4년간 새마을회를 이끌고 있으며, 활동중 수많은 업적을 인정받아 이번 대통령 표창의 주인공이 됐다.

  함 회장은 취임하던 해부터 매년 100그루의 나무와 500포기의 꽃모종을 기부 및 식재해 환경정화 활동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35톤의 폐농약병과 농약봉지를 수거해 환경오염방지는 물론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꾸준한 환경교육으로 시민의식을 깨우는데 앞장섰다.

  또한 취약계증을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봉사 및 마스크 기부, 사랑의 고추장 나눔, 밑반찬 나눔 등 행사를 펼쳐 이웃돕기에도 열성을 보였다.

  이 외에도 아나바다 재활용녹색장터, 일회용품 안쓰기, 저소득층 대상 도배장판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함길권 새마을회장이 송하진 도지사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전달 받았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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