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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지병원 김철수이사장, 대한적십자사 제31대 회장 취임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3.09.2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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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시 연정동 출신 양지병원 김철수이사장(사진)이 대한적십자사 제3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지난 17일 오전 10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중구 소파로 145, 4층 강당)에서 있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 권성동·주호영·홍문표·이철규 의원,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관용 민주평통 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이호인 대한노인회장, 윤동섭 대한병원협회장,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김상열 서울신문 회장,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장대식 Net Zero 2050 기후재단 이사장 등 정부 및 정·재계 인사와 적십자 전·현직 임직원 등 400여 명의 유관 인사가 참석, 자리를 빛냈다.

  김철수 신임회장은 의료법인 서울효천의료재단 H+양지병원 이사장으로 오랜 기간 사회 곳곳에서 취약계층을 돌보며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김회장은 전남의대 졸업하고 의학박사(고대), 법학박사(경희대), 행정학박사(단국대)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병원경영학회 부회장, 한국병원협동조합이사장, 전국중소병원협의회장, 병원협회 회장직 역임한 바 있다.

  1976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김철수 내과를 개원하며 의료활동을 시작했다. 김 회장은 개인 의원으로 시작한 병원을 대형 민간종합병원으로 성장시킨 의료 경영인이자 40년 넘게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돌본 봉사자로 사회 곳곳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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