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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통제초소 상시 운영
  • 김종수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3.09.2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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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마을 어귀에 통제초소가 세워졌다.

  최근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시가 용지면 신암마을 양돈밀집단지에 소독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용지면 신암마을 양돈밀집지역에는 현재 25농가에서 4만3천두 규모로 가축을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우리시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거점소독시설 2개소(황산가축시장, 도드람)를 상시 운영하고, 밀집단지에 방역소독차량 2개를 투입해 농장 간 골목 도로까지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매개체인 유해야생동물 멧돼지 331마리를 집중 포획하는 등 전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김종수 시민/객원기자  oet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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